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추진방향 발표
$pos="C";$title="";$txt="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1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신한금융그룹은 녹색금융임을 선언하고 있다.";$size="550,366,0";$no="20090901093622353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신한금융지주은 1일 창립 8주년을 맞아 그룹 차원의 녹색금융을 선언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2가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그룹사 사장 단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 호응하는 그룹차원의 녹색금융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녹색금융 추진방안은 3대 기본 방향과 5가지 실천과제로 구성됐다.
우선, 3대 추진방향은 ▲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금융 활동 ▲ 친환경 녹색산업 구조로의 개편에 기여 ▲ 금융기관 스스로의 경영활동에 수반 되는 각종 환경부하 요인을 최소화하는 것 등이다.
이를 위해 은행연합회 간사회사로서 정부가 발표한 '비과세 녹색장기예금'개발 주도, 여신 및 투자 심사시 환경리스크 평가를 반영해 친환경 녹색기업 우대, 그룹 전체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 관리 체계 도입, 단계적인 LED 조명 교체 등 에너지 절약을 통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장기적으로 '탄소중립주)(Carbon Offset)'을 달성한다는 것 등 5가지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신상훈사장은 "녹색경영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과 우리의 후손을 위해 녹색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기법을 연구하고, 새로운 녹색금융 상품을 개발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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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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