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점 오늘 오픈...올 매출 3300억 생활용품 최고브랜드 도약
$pos="C";$title="다이소 서울 대치점";$txt="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의 500호점인 서울 다이소 매장 모습. ";$size="550,348,0";$no="20090901085908605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프랜차이즈형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가 매장 수 500개를 돌파했다.
다이소 운영업체인 다이소아성실업(대표 박정부)은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500호점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본사 직영 로드숍인 다이소 대치점 개점으로 지난 1997년 1호점을 개설한 지 12년만에 500호점 기록을 세웠다.
다이소는 창업 당시 일본의 100엔 균일가숍 다이소를 벤치마킹해 국내에 선보였다. 주방용품, 생활용품, 도서 등 현재 총 2만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군을 단돈 500원에서 최대 3000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경기 침체기에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었다.
이를 반영하듯 다이소의 최근 3년간 연 평균 성장률은 42%에 이르며, 지난해 매출액은 2300억원이었다. 올해는 3300억원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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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웅걸 이사는 "지난해 매출을 평균 판매가 1500원 기준 판매량으로 환산하면 연간 1억5300만개, 월 평균 1277만개, 일평균 약 42만개, 국민1인당 연평균 3개 가량의 제품을 판 실적"라고 소개했다.
월 평균 600개를 넘는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는 다이소는 한국(48%)을 중심으로 중국(35%), 일본(10%), 동남아(5%), 유럽(2%) 등 전세계 28개국의 2000여 거래선들과 제조 아웃소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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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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