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경기 양주 홍주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기본계획수립용역 유찰에 따른 재입찰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입찰참가 대상은 지식경제부에 건설부문(토질 및 기초, 토목구조, 상하수도, 도로 및 공항, 조경, 건축구조)과 환경부문(수질관리, 폐기물처리)의 엔지니어링 활동주체로 신고를 필하고 환경부문(수질관리, 폐기물처리)의 기술사를 보유한 업체다.

또 최근 5년간(공고일 기준) 정부, 지방자치단체 또는 정부투자기관에서 시행한 산업입지및개발에관한법률에 의한 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기본계획수립용역 실적이 있는 업체, 조달청 참가자격등록 및 전자입찰 이용자 등록을 완료한 업체가 입찰할 수 있다.

AD

이번 입찰은 전자입찰로만 진행되며 예비가격기초금액은 8512만2400원,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4개월이다.

입찰 희망 업체는 이달 7일 오전 10시까지 입찰서를 내면 되고 개찰은 같은날 오전 11시 서울 구로구 구로동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템 홈페이지(www.g2b.go.kr)를 이용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