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업체 애플이 오는 9월9일 개최할 예정인 '락 앤 롤' 이벤트가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간 이식 이후 첫 공개석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os="L";$title="";$txt="";$size="159,207,0";$no="20090901024857455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애플은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락앤롤 이벤트의 초대장을 배부했다. 이메일 초대장에는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튠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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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이벤트가 잡스 CEO의 첫 공식 외출이 되리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간 수술을 위해 병가를 냈던 잡스는 지난 6월 복귀했지만 아직까지 회사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다. 마지막으로 참석했던 회사 이벤트는 지난해 10월14일 메킨토시 노트북을 공개했을 때였다.
전문가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투자자들이 잡스 CEO의 건강상태를 가늠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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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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