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LCD 생산업체인 샤프가 중국 난징 CEC-판다 LCD 테크놀로지와 손잡고 중국에서 평면 스크린(flat screen)을 제조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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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샤프전자는 난징 CEC-판다 LCD 테크놀로지가 6세대 LCD 공장을 건립하는 것을 돕기 위해 제조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생산은 2011년 3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명에 따르면 이 두 업체는 8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한 LCD 제조를 위한 합작사 건립에 필요한 사전 협약에 싸인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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