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진중권";$txt="28일 오전, 진중권씨의 블로그에 홍익대 임용무산과 관련한 글이 올라왔다. ";$size="550,388,0";$no="20090829130556591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중앙대 겸임교수 재임용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진중권(46)씨가 홍익대에서 할 예정이었던 강의까지 무산됐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진중권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홍익대 강의도 개학 3일을 남겨 놓은 오늘 갑자기 날아갔다"며 "수강신청도 아 받았을 텐데..."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홍대 측에 사유를 물었고, "중대 일도 있고 뭐..."라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밝혔다.
당초 진중권은 이번 학기 홍익대 일반대학원 메타디자인학부 ‘디자인미학’ 강좌를 맡을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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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팩트는 신성하고 해석은 자유롭다. 올해 들어 웬 우연의 일치가 이렇게 많은지”라고 글 말미에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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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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