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장 초반 강세를 보이다가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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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36.43포인트(-0.38%) 하락한 9544.2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05포인트(-0.2%) 내린 1028.93을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인텔의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1.04포인트(0.05%) 올라 2028.77에 거래를 마쳤다. (이상 잠정치)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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