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강용식)가 ‘2009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을 이끌어나갈 자원활동가(이하 자활단)들의 발대식을 27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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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3시 진주시 청소년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2009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자원활동가 발대식에는 70여명의 자원활동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자활단으로 선발된 이들은 합숙 캠프를 통해 단합을 도모하고 각 팀별 교육을 받게 되며 진주시내 길거리 홍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후 행사지원부(행사장운영팀, 상영관운영팀), 언어지원부(외국어지원팀, 프레스지원팀), 홍보지원부(옥외홍보팀, 온라인지원팀, 이벤트팀), 사무국지원부(자활단지원팀, 데일리팀) 등 총 4개부 9개팀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강용식 조직위원장은 “5대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만큼 활기차고 열정적인 활동으로 이번 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한 또 다른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을 몰고 온 한국의 드라마를 문화 콘텐츠로 확대하고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 만든 드라마축제로 오는 10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진주시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개최되며,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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