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한 '2009 코리아드라마어워즈'가 오는 10월 11일 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TV 드라마까지 총망라해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이다.

올해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각계 전문가 중심의 운영위원회와 심사위원회를 구성, 지상파와 케이블 드라마 전체를 대상으로 종합 평가를 할 계획이다.


심사위원단 평가에 비중을 두되 시청률을 합산해 객관성을 강화하고 공신력을 높인 것.

또 연기상을 중심으로 시상한 지난해와는 달리 이번 시상식부터는 작가상, 프로듀서상, 연출상, 조연상(남, 여), 뉴미디어상 등을 신설해 드라마 시상식의 본질을 살려 특색 있는 최고의 드라마 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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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심사는 각각 예심 2회와 본심 3회로 구성된다. 예심에서는 올해 방영된 총 65개의 드라마를 기준으로 드라마 제작자, 작가, 연기자 등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총 35편의 후보작을 최종 선정했다. 이후 최종 후보작 선정과 심사는 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한 심사위원이 심사를 맞게된다.


이외에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는 시청자 투표로 선정하는 네티즌 인기상 투표도 진행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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