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20일(현지시각)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은 7월 필라델피아 연준지수가 플러스 4.2로 전월 -7.5에 비해 깜짝 급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미 연방준비은행은 이같은 수치는 경기 확장의 긍정적인 선행 시그널이라고 보고 있다.

AD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2.0을 훨씬 뛰어넘은 수준이다.

이 지수는 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0'이상이면 확장을,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