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090818113318785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현대ㆍ기아차그룹의 최정예 연구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현대ㆍ기아자동차는 18일 남양 기술연구소에서 그룹 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R&D 관련 종합 학술대회인 '2009 현대ㆍ기아자동차 그룹 학술대회'개막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현순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총괄 부회장,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 등을 비롯, 그룹 내 계열사 연구소장, 연구원 등 약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경기도 롤링힐즈에서 다음달 17일(목)까지 약 한 달간 열리며 올해는 친환경차ㆍ파워트레인 등 11개 분야 720여 편의 자동차 관련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학술대회 논문발표는 재료ㆍ내구ㆍ차량동력학ㆍ진동소음 등 11개 분야로 진행되고 각 분야별로 우수한 논문들 중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 1편을 선정한다.
대상을 수상한 연구원에게는 포상금 500만 원과 국제학술대회 참관 기회가 주어지며 각 분야별 최우수논문 수상자를 비롯한 수상자들에게도 포상금과 국제학술대회 참관 기회가 주어진다.
이현순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부문 총괄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융위기 이후 세계 자동차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친환경 및 고성능 자동차의 개발은 필수가 됐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현대ㆍ기아자동차그룹의 계열사간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기적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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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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