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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과로로 실신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소속사 관계자가 15일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고 강행군을 펼치던 신지는 14일 집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은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로 인해 코요태의 14일 방송 스케줄은 모두 취소됐다.
소속사 측은 "과로로 인해 안정이 필요한 상태이며 곧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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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지난해 11월에 신우염으로 병원신세를 진 적이 있다.
한편 코요태는 최근 앨범 '점프업'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넌센스'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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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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