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신지가 신우신염의 재발로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


코요태 측은 "최근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중이었던 신지가 과로, 피로누적 등의 이유로 신우신염이 재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원래 충분히 휴식도 취해줘야하는데, 피로 누적이 가시지 않았나보다. 현재는 컨디션을 회복하는데만 중점을 둘 생각"이라고 말했다.


신지는 평소 신우신염 때문에 여러 번 병원 신세를 졌다. 아직 회복하지 않은 상태에서 활동을 하다보니까 탈이 난 것이다.

아직 정확한 몸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신지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더 나빠질 수 있어서 현재는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코요태 측은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 신지의 몸 상태가 회복되는 것만 신경쓸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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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지난 14일 과로로 실신해서 병원에 입원했고, 15일에 퇴원했지만 또 다시 몸 상태가 안 좋아지면서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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