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 증시는 기대 이하의 소매판매 등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틀 연속 상승마감됐다.
지표 부진으로 이날 뉴욕 증시는 장중 수차례 하락반전하면서 보합권 공방을 펼쳤다. 하지만 금융주 강세와 월마트의 실적 호조 등을 바탕 삼아 장 막판 오름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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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35.97포인트(0.38%) 오른 9397.58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10.63포인트(0.53%) 상승한 2009.35, S&P500 지수는 6.91포인트(0.69%) 오른 1012.72로 장을 마감했다.(지수는 예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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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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