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감했다.


일부 기업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된 가운데 FOMC의 성명 발표를 통해 불확실성이 제거됐고, 이와 함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주가 역시 상승장세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다우지수는 지난해 11월4일 이후 처음으로 장 중 9400선을 넘어섰으며, S&P500지수는 하루만에 1000선을 회복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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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20.16포인트(1.30%) 오른 9361.61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8.99포인트(1.47%) 오른 1998.72로 거래를 마감했고,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11.46포인트(1.15%) 오른 1005.81로 거래를 마쳤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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