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피크아일랜드(Peak Island)'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해발 700미터 산정상에 위치한 산장형 워터파크가 휴가철을 맞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다.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내에 위치한 '피크아일랜드(Peak Island)'는 지난해 하계 시즌부터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고객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기존 여름에만 국한된던 물놀이 문화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고 4계절 가족형 물놀이시설로 설계된 '피크아일랜드'는 용평 퍼블릭 골프코스 내에 위치해 있다.


용평리조트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웅장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유럽풍 산장형 건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마치 북유럽의 어느 마을의 겨울풍경을 연상케하는 인테리어로 눈과 얼음을 테마로 해 기존 용평스키장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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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실내 파도풀에서는 8종류의 다이나믹한 인공파도를 즐길 수 있다. 미끄럼틀과 대형폭포가 하나로 연결되는 스노우 어드벤쳐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줄 물놀이 기구들이 가득하다.


강력한 물살을 이용해 피로를 풀 수 있는 풀과 각종 웰빙 입욕제가 풀어져 있는 노천 테마탕은 자연설과 어우러져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적당한 장소다. 산소허브방 등 다양한 종류의 찜질방과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준비돼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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