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7쪽 분량 가이드북 만들어 주민에 배포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여행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중인 구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은 '해외여행 안내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


안내가이드는 여행시 들고다니기 편하도록 27쪽 소책자 형태로 제작됐다.

책자는‘해외여행 준비하기’와‘해외여행 떠나기’, 두 파트로 나뉘어 짐꾸리는 방법부터 입·출국 수속절차, 여행자 에티켓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제1장(해외여행 준비하기)에는 일정별 해외여행 점검, 짐꾸리기, 수하물 보내기, 출국, 입국수속, 사증(VISA)면제 협정체결국 안내, 미국비자면제 프로그램(VWP)이용절차, 병역의무자 해외여행(허가) 안내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또 제2장(해외여행 떠나기)에는 여행중 주의사항과 에티켓, 인천 국제공항 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구는 이 안내책자 1000권을 제작, 8월 3일부터 테크노마트 1층에 있는 광진구청 여권민원실과 구청 종합민원실, 각 동주민센터에 배포해 필요로 하는 구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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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민원여권과장은“여름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구민들과 또 앞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여행안내책자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민원여권과 여권팀(3424~2114)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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