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98,767,0";$no="20090808132748180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할리우드 스타 샤론 스톤이 나이를 잊은 토플리스(상체를 드러내는 것)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스톤은 지난 6일 발행된 프랑스의 주간지 '파리 마치(Paris Match)의 표지를 장식했다. 이 표지 사진에서 스톤은 상반신 가슴을 완전히 드러내고 있어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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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50세가 넘은 스톤은 검정 코르셋 의상에 도발적인 포즈로 팬들을 유혹하고 있다. 또 커버 카피도 "그래 나 50살이다, 그게 뭐 어때(J'ai 50 ans, et alors!)"라는 도발적인 문구로 장식돼 있다.
스톤은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원초적 본능2'에서도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는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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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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