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의(18ㆍ사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투어격인 그랜드점프투어 5차전(총상금 3000만원) 정상에 올랐다.

AD

홍진의는 6일 충북 청원 그랜드골프장(파72ㆍ6255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보태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이수지(17) 등 공동 2위그룹(4언더파 140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이 600만원이다.


홍진의는 경기 후 "우승했다는 게 실감나지 않는다. 아직 얼떨떨하다"면서 "남은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내년에는 정규투어에 진입하겠다"고 각오을 새롭게 다졌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