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브랜뉴데이, '마스카라'에 이어 '천생연분'으로 활동 재개";$txt="";$size="550,677,0";$no="20090727081042690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여성그룹 브랜뉴데이가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브랜뉴데이는 지난 4일 오후 10시 방송한 경인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프리스타일의 행복친구'의 한 코너 '너, 어느 별에서 왔니?!'에 출연해 "확실히 여자들이 마냥 잘해주는 남자보다는 나쁜 남자한테 끌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브랜뉴데이 멤버 수아는 "나도 나쁜 남자를 좋아했었다. 많은 여자들이 그런 것 같은데, 자신을 좋다고 하는 남자는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며 "하지만 이제는 나만 믿어주는 순수한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이어 "나쁜 남자들은 사랑을 줬다가 치고 빠지는 게 너무 짜증난다. 밀고 당기기에 휘둘리는 건 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브랜뉴데이는 이날 보컬 트레이닝을 맡은 가수 장혜진에 대해서 "평상시엔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엄마 같지만 보컬트레이닝을 할 때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하신다"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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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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