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무용품업체 오피스디포가 악화된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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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피스디포는 장 시작 전부터 실적 발표와 함께 16%나 급락하며 어닝쇼크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오피스디포의 2분기 순손실은 주당 22센트로 시장 컨센서스인 12센트보다 손실폭이 컸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2% 감소한 28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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