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웨스 브라운,파비우 다 실바가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하고 있다.
3박4일 일정으로 방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은 장충동 신라 호텔에서 머물며, 24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화끈한 맞대결을 펼친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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