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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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2.6%상승한 3296.62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증시의 호조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에너지 주와 기초소재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정부가 외환보유고를 해외진출에 활용한다는 발표와 국영기업의 순이익 증가도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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