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카드가 휴대폰 안으로 '쏙'"
삼성카드, '모바일 Gift카드' 출시
$pos="L";$title="";$txt="";$size="300,214,0";$no="200907221527008053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카드가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즉시 선물이 가능한 '삼성 모바일 Gift카드'를 선보였다.
이 카드는 홈페이지 또는 휴대폰 무선인터넷 접속(8300 누르고 nate/show/magicn/ez-i 버튼)을 통해 실시간으로 쉽게 선물하고, 선물받은 사람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선불카드다.
기존의 통신사 기프티콘ㆍ기프티쇼가 특정상품과 1대 1로 교환하는 방식이었다면, '모바일 Gift카드'는 해당 제휴처에서 물건 구입시 특정상품에 제한없이 잔액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그 활용범위가 더욱 넓다.
특히 휴대폰 번호만 알면 언제 어디서나 설물이 가능한 편리성 뿐만 아니라 기존 문자서비스(SMS) 문자의 2배 이상이 되는 메시지를 편지지에 담아 보낼 수 있다.
현재 스타벅스, 미스터피자,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아리따움, 옥션, 롯데시네마 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배스킨라빈스, 교보문고 등이 추가 제휴될 예정이다. 권종은 최소 만원단위 소액부터 최고 50만원까지 10가지로 구성돼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 Gift카드'는 개인 선물용 뿐만 아니라 기업의 판촉용 등으로 폭넓게 사용 가능하다"며 "새로운 선물 문화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삼성카드는 '모바일 Gift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달 31일까지 기프트카드 구매시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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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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