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수시입출금 통장인 '씨티원예금'을 중심으로 '국제현금카드'를 접목해 한국에서도 수수료를 내지 않고, 전세계 해외 씨티은행을 이용할 때도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씨티원예금은 100만 여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수시 입출금식 예금으로서, 월평균잔고 90만원 이상을 유지하거나 월 1회 건당 90만원 이상을 입금할 경우 타행(우체국 포함) ATM기기를 이용한 출금(월 8회까지) 및 이체(월 5회까지) 수수료까지 보상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년 만기식 정기예금 가입시 최고 연0.5%의 금리우대(고시금리 기준), 씨티은행 주요 창구서비스에 대해 50%의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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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씨티은행은 '미국 씨티은행 계좌개설 도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한국씨티은행에서 추천서를 받아가면 번거롭고 복잡한 미국 씨티은행에서의 계좌개설이 훨씬 간편하고 신속해졌다. 현재 뉴욕, 뉴저지,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도시의 지정된 21개 씨티은행 지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 전역으로 확대 예정이다.


특히 씨티원예금 가입시 해외 주료 30개국 씨티은행 ATM에서 단 1불의 수수료로 국내 예금을 편리하게 인출할 수 있는 국제현금카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어 해외 여행자나 유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씨티은행의 국제현금카드는 전세계 주요국가의 씨티은행 ATM을 이용할 경우 인출수수료가 건당 미화 1달러로 저렴하게, 전세계 현지 통화로 바로 인출할 수 있어, 여행객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씨티은행의 대표 상품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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