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베터월드와 후원협약…어린이 전염병 예방·위생 향상에 기여
$pos="L";$title="코스트리 아동센터에 항균 손세정 젤 후원";$txt="천안시 익선원 원아들이 코스트리가 후원한 알로니에 항균 손세정 젤을 이용해 손을 깨끗하게 씻고 있는 모습. ";$size="256,204,0";$no="20090716171625782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화장품 전문 제조기업 ㈜코스트리(대표 박선희, www.costree.com)는 “15일 사단법인 베터월드와 후원협약을 맺고 전국 194개 지역아동센터에 ‘알로니에 항균 손세정 젤’을 무상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트리는 아동양육시설 익선원을 시작으로 베터월드를 통해 오는 8월까지 강원도 지역아동센터 62곳, 천안지역아동센터 37곳, 전라북도 95곳 등 아동양육시설에 알로니에 항균 손세정 젤을 무상 지원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에 제공된 알로니에 항균 손세정 젤은 항균 및 천연 알로에 성분으로 빠른 시간 안에 손을 청결하고 매끄럽게 해 줘 아동위생관리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트리의 나눔 경영 활동 차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전염병 발병이 쉬운 여름철을 맞아 소외되고 열악한 지역의 아동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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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대표는 “뇌수막염, 수족구병, 신종 플루 등 각종 바이러스 감염성 질환이 손을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한 뒤 “나눔 경영실천을 모토로 앞으로도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7년부터 사회 나눔 활동을 전개해 온 코스트리는 현재 격주로 회사 임직원들이 천안시 성거읍 소재의 아동양육시설 익선원을 찾아 독서지도, 보컬밴드 공연 및 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매월 소정액을 기부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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