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가 자산재평가 결과 250억원 규모의 차액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급등 중이다.
AD
16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한일단조는 전거래일 대비 14.94%(575원) 오른 4425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급등세며 거래량은 이미 전일 거래량을 넘어서는 폭증세다.
한일단조는 전일 장 마감 후 경남 창원시 남산동 604-7번지, 충북 진천군 덕산면 화상리 566-40번지 등의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250억4788만9453원 규모의 토지 차익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재평가차액의 자산총액 대비 비율은 31.63%에 달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