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15일 산업은행이 외환은행을 인수하는 것과 관련 "현재 논의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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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조문환 한나라당 의원의 '산업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설' 질문에 "현재 산업은행지주사와 정책금융공사설립 등 당초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데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아울러 실손 의료보험 90% 보장제한 제도와 관련 "현재 손해보험사들이 영업을 하는 것을 보면 단기실적에 치중하고 장기적으로는 보험산업의 건전성에 영향을 미친다"며 "그런차원에 규제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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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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