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국방부는 정기적으로 외국무관들을 초청, 군사외교의 디딤돌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외국무관 초청행사";$size="550,367,0";$no="20090715150544461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국방대학교는군사외교 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6일 오후 4시 주한무관단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 러시아, 호주, 중국 등 12개국 무관과 9개국 10명의 수탁장교들이 참여해 국방대학교(총장 박창명·학군 12기)와 국외현장학습, 외국군수탁교육 등 협조관계를 강화해 나가는 자리다.
국방대학교는 1960년부터 지금까지 42개국 9천170명의 외국 국방대 등 관련기관과 교류협력을 맺어왔으며 1998년부터 16개국 52명의 외국군 장교를 국방대학교 안보·합동 참모과정에 입교시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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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미국 맥코믹 국방무관은 “교류협력을 계기로 한미는 물론 각국가간 이해를 넓히는 자리가 될 것같다”고 기대했다.
맥코인 국방무관은 지난 13일 이상희국방부장관으로부터 한미 군사동맹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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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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