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 신성장 동력 창출 기회 마련


인천세계도시축전 기간에 열릴 ‘2009 인천국제디지털아트 페스티벌’이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제행사로 치러질 이번 행사는 ▲국제디지털 아티스트 작품전시회(8.7~10.25) ▲국제컨퍼런스(8.7~8.8 송도컨벤시아) 등 주행사와 ▲디지털아트 국제공모전 ▲시민공모전 ▲시민참여 이벤트 등 디지털 아트 관련 다양한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디지털아트 전시회에는 디지털 아트계의 거장 ‘짐 켐벨(美)’과 ‘빅토리아 베스나(美)’ 등 국내·외 디지털 아티스트 47명(국내28,해외19)의 작품이 전시된다.

국제공모전에도 2백여 명이 응모를 할 만큼 국내?외적으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디지털 아트는 IT, BT 등과 함께 차세대 6대 성장산업으로 지정된 CT(Culture Technology)의 핵심 분야다.


미국(SIGGRAPH), 오스트리아(Ars Electronica Festival) 등지에서는 이미 검증된 문화콘텐츠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신 산업분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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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도시축전 주행사장 특설 디지털전시관에서 열리며 관람은 무료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 반 ~오후 10시)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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