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중국시장의 성장성을 믿는 투자자에게 중국본토에서 기업활동을 하고있는 중국기업들에 중기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봉쥬르 차이나 증권투자신탁2호'를 추천했다.


'봉쥬르 차이나 증권투자신탁2호'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대표적인 중국펀드다. 저평가된 대형주 및 중소형주 등 적정한 가격을 내재한 중국 기업 성장주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최근 봉쥬르 차이나의 운용전략을 보면 금융주를 선호하고 있으며 특히 은행주 및 주가가 크게 하락한 부동산주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내수활성화 정책으로 인한 소비확대로 차이나모바일(신규가입자 700만명/월), 텐센트홀딩스(Tencent Holdings) 같은 통신주를 선호하는 등 관련 수혜주 비중 확대도 고려하고 있다.
'봉쥬르 차이나 증권투자신탁2호'는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다. 최근 1개월 수익률 -7.28%, 3개월 수익률 15.50%, 6개월 수익률 35.48%, 1년 수익률 -18.79%, 설정일이후 30.89%(2009년 7월 13일 현재기준)다.


주로 홍콩달러(HKD), 중국위안화(CNY), 미국달러(USD)로 거래가 되고 있으며, 통화선물, 선물환거래, 통화스왑 등을 이용해 외화 포지션의 80%이상을 헤지해 환율변동위험을 억제하고 있다.

또 펀드내에서 직접 주식을 매매함으로써 2007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해외주식 매매ㆍ평가차익 비과세' 혜택을 올해 말까지 받을 수 있다.

AD

김대홍 WM부 부장은 "봉쥬르 차이나 증권투자신탁2호는 중국시장의 장기적인 전망에 기초한 상품"이라며 "중국정부의 적극적인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효과가 기대되는 중국시장은 현재 매력이 높다"고 말했다.


봉쥬르 차이나 증권투자신탁2호는 가입금액에 별도 제한이 없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