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바뀌는 시장 상황에 따라 쉽게 갈아탈 수 있는 펀드를 원한다면 KB투자증권의 'KB 올스타 엄브렐러 펀드'가 제격이다.


'KB올스타 엄브렐러 펀드'는 장기 시장전망 및 기대수익률에 따라 자(子)펀드간 추가비용 없이 무제한 전환이 가능한 신개념 전환형 펀드다. 우산 모양처럼 하나의 펀드 아래 성격이 서로 다른 여러 개의 펀드로 구성됐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자 펀드는 코스피200 인덱스 추종을 목적으로 하는 '코리아인덱스'와 코스피200 인덱스 역수익률을 추적하는 '리버스코리아인덱스', 미국 대표지수 S&P500에 투자하는 '미국S&P500인덱스'가 있다. 또 홍콩 H시장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를 추종하는 '차이나H인덱스', 금 가격을 추종할 수 있도록 금선물 및 금관련 ETF등에 투자하는 '골드펀드', 단기금융상품으로서 수익성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국공채 및 유동성자산등에 투자하는 'MMF'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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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가입시 선취수수료(0.6%)를 지불하고 30일이 지난 이후에는 전환ㆍ환매 수수료의 추가 부담 없이 자 펀드간 자유롭게 전환 가능하다. 특정섹터나 분산투자를 통해 여러 섹터를 종합해 투자할 수 있어 투자자의 판단에 따른 자산배분이 가능하다. 투자자는 시장 상황에 맞게 원자재, 국내, 해외 등을 전환하는 투자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국내 시장전망이 좋으면 국내펀드로 투자했다가 해외시장이 좋을 때는 해외펀드에 투자하고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리버스펀드로 손쉽게 투자전환이 가능하다. 리스크관리 및 환매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은 MMF로 전환하면 변동성 장세에 안정적인 수익 추구를 하면 된다.

KB투자증권은 7월6일부터 8월7일까지 300만원이상 가입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주유상품권(2만원)을 제공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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