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다시 남부지방으로 내려갔다.


기상청은 15일 "남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온 뒤 오전에 전북과 경북지방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하여, 오후에는 전남과 경남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그치겠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은 정도다.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온 후 오후 늦게 개겠다.


기상청은 "전남과 경남 지방에서 오전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고, 국지적으로는 15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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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상된다.


예상강수량은 전라남도, 경상남도 40~120mm, 제주도 30~80mm, 경북남부 10~60mm, 전라북도, 경북북부, 울릉도·독도 5~40mm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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