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난타 체험전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어린아이들이 냄비 뚜껑등으로 만든 타악기를 신나게 연주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