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라와라(대표 유재용, www.wara-wara.co.kr)가 오는 17일 오후 3시 서울 사당동에 위치한 와라아카데미에서 직영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직영 및 가맹점 운영현황을 비롯해 직영투자 현황 및 수익분석 발표, 출점 가능 지역 중심의 창업절차 및 상권분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직영투자란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에 투자하고 매달 수익에 따라 배당금을 지급받는 방식이다. 투자 규모는 5000 만원 이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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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식 마케팅팀 팀장은 "직영투자시스템은 매장운영경험 및 초기 창업비용으로 고민하는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며 "안정된 수익성으로 단순한 투자 참여에서 직접 가맹점 창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와라와라는 2005년 처음으로 직영투자 제도를 도입한 이후 현재 9개의 직영점 가운데 5곳에 이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전국에 총 41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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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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