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V 애니메이션 시리즈 '개구쟁이 스머프'";$txt="";$size="336,433,0";$no="20080611090656429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영화 '스쿠비두'의 라자 고스넬 감독이 3D 영화로 제작되는 '스머프'를 연출한다고 미국 연예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 온라인판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스머프' 극장판은 고스넬 감독이 연출한 '스쿠비두' 1, 2편처럼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혼합한 방식으로 제작된다.
영화 '샬롯의 거미줄'의 프로듀서인 조던 커너가 제작을 총지휘하고, '슈렉' 2, 3편을 쓴 데이비드 스템, 데이비드 N. 바이스, '조지 오브 정글'을 쓴 오드리 웰스가 시나리오를 맡았다.
영화의 구체적인 윤곽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파파스머프, 스머페트, 가가멜 등 주요 캐릭터들은 모두 등장할 전망이다.
'개구쟁이 스머프'는 1958년 페요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벨기에 작가 피에르 퀼리포르에 의해 만화로 탄생한 이후 1981년 미국에서 TV시리즈로 제작돼 NBC를 통해 1990년까지 방영된 바 있다.
한편 극장판 '스머프'는 3D와 2D로 동시에 제작돼 2010년 12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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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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