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 최고 150mm가 넘는 장대비를 쏟아부은 장마전선이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간 가운데 9일 오후 서쪽하늘에서부터 많은 비를 뿌린 먹구름이 걷히고 있다.
기상청은 10일과 토요일에는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일요일부터 내주초까지 다시 장마전선이 활동할 것으로 예보했다.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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