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서울·경기 지방에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중랑천 수위가 높아져 9일 오후 서울 성수동 동부간선도로에 차량진입이 통제 되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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