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국증시가 유동성 호재에 힘입어 이틀만에 상승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37% 하락한 3123.03으로 장을 마쳤다.
일본 증시가 엔고탓에 하락하고, 한국 코스피도 보합세를 보인 반면 대만 가권지수와 중국 증시는 상승하며 장을 정리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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