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은 총재는 경상수지 흑자가 유지되겠지만 그 폭을 줄어들 것이라고 봤다.
이 총재는 이어 통화완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며 경제상황에 맞춰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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