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경제 성장 하겠지만 대체로 약할 것이다. 상반기에는 재정지출 등 일회성 지출이 많았기 때문에 그 효과가 미약해질 것이다.

수출 측면도 세계교역이 단기간내 회복되지 못할 것으로 본다. 우리나라 수출도 빠르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내년쯤에 선진국을 비롯해 전 세계 경제가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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