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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가 직접 디자인하고 사인까지 담은 티셔츠가 자선경매대에 오른다.
서울시는 서울시 홍보대사들로부터 기증받은 애장품을 오는 13일부터 내달 2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자선경매한다고 9일 밝혔다.
수익금은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서울 희망플러스통장 및 꿈나래통장사업의 적립금으로 기부된다.
이번 온라인 자선경매에는 시 홍보대사인 공형진, 쥬얼리, 휴잭맨, 린신루 등을 비롯 글로벌 홍보대산 비와 동행 프로젝트 홍보대사 김제동이 기증한 애장품 16점이 나온다.
우리 국민은 물론 외국인도 경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된 경매사이트도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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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은 해외여행에서 구입한 모자와 2004년 칸영화제 방문때 입었던 붉은색 벨벳자켓을, 쥬얼리는 악세사리, 티셔츠, 선글라스, 모자, 운동화 등을 내놓았다.
휴잭맨은 넥타이와 직접 서명한 엑스맨 시리즈 DVD를, 린신루는 드라마 '황제의 딸' 출연시 선물받은 옥 목걸이와 다기세트를 기증했다.
비는 직접 디자인하고 런칭한 브랜드 티셔츠 3장과 자신을 캐릭터한 테디베어 인형 열쇠고리 2개, 김제동은 이승엽 선수의 등번호를 딴 야구 유니폼을 제공했다.
참여방법은 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메인화면 행사 배너를 이용하면 되고 경매시작단가는 1만원부터다.
애장품별 최고금액을 제시한 시민 또는 외국인에게 낙찰되며, 낙찰자에게 개별연락후 입금방법과 물품배송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선순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스타의 애장품도 마련하고 이웃을 위한 기부도 할 수 있는 이번 경매이벤트에 많은 참여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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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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