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첫 해를 바라보는 해맞이 장소이자 등산객들의 가뿐 숨을 편안하게 해주는 쉼터로 사랑을 받아온 아차산 팔각정이 ‘고구려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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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학 광진구청장은 8일 오후 3시30분 새롭게 세워진 아차산 고구려정에서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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