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잉크(대표 정지원)는 무한잉크공급기 아이리스(IRIS)를 취급할 전국 대리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무한잉크 대리점 사업은 대용량의 잉크공급기를 통해 잉크를 제공하기 때문에 업주가 직접 가서 잉크를 충전해주던 방식보다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 판매대비 마진율이 높고 제품을 받기 위해 본사에 내는 보증금 500만원 외에 비용이 들지 않아 부담없이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본사는 사업 초기 제품 설치 및 서비스 등 사업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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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잉크 관계자는 "기존의 잉크충전은 소량의 잉크를 자주 충전해야 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물론 지역 대리점 모두에게 불편한 방식이었다"며 "대용량의 잉크 카트리지를 공급하는 무한잉크의 경우 일반 잉크는 물론 잉크 충전에 비해서도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irstink.co.kr) 또는 본사 대리점사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070-7017-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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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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