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경제인사 등 30여명 참가…7일 밤 유성에서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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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유명 인사들이 참가한 대전봉사클럽(약칭 ‘대봉클럽’)이 돛을 올렸다.
대전지역 언론계·경제계를 이끄는 CEO(최고경영자) 중심의 대전봉사클럽(약칭 ‘대봉클럽’)은 7일 오후 7시 대전시 유성구 유성호텔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갖고 출범했다.
총회에서 초대 회장은 김원식 중도일보 사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또 부회장엔 이내복 신도건설 회장, 유재욱 오성철강 사장이 맡았다. 자문위원으론 이중기 TJB 대전방송 부회장, 홍성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정남진 충청투데이 회장,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 빈의홍 충청방송 회장이 추대됐다.
감사는 김종렬 대전시 정무특보(전 대전일보 사장)와 양희권 에딘버러 회장이 선출됐다.
실무를 맡을 사무국장엔 대봉클럽 창립을 기획하고 준비한 정남 YTN 정남프로덕션 사장, 사무차장엔 양홍규 변호사, 재무국장은 박문성 대전공원묘원 사장이 뽑혔다.
‘대봉클럽’은 국내 각계 기관·단체장 및 유명 인사들을 수시로 초청, 정보교류와 만남의 장를 갖고 지역사회발전도 꾀한다.
이와 함께 해마다 사회봉사활동을 하며 정보 교류 및 연 1회 이상 부부동반행사를 마련한다. 김원식 초대회장은 “좋은 분들이 모여 지역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모임을 갖게 된 것”이라면서 “서로 아픔과 기쁨이 있을 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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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이어 “돈으로만 하는 봉사가 아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봉사가 됐으면 한다”며 “회원들을 위해 심부름하는데 열심히 뛰겠다. 많은 조언과 질책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창립식엔 임원진들 이외에 이종기 교통방송 본부장, 한상익 경우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디트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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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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