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의 장례식에 참석할 수 있는 티켓이 인터넷 경매사이트 이베이와 유명 커뮤니티사이트 등에서 판매돼 논란이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의 경매사이트 이베이에는 오는 7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 행사 티켓을 판매한다는 글이 잇따라 게재됐다.
특히 그 가격이 다양했으며 장례식이 가까워올 수록 값이 폭등해 CBS 뉴스에 따르면 티켓 한 장이 최대 2만 달러의 가격에 올라오기도 했다. 1만7500장의 마이클잭슨 장례식 티켓은 추첨을 통해 증정됐으며 8550명이 2장의 입장권을 얻었다.
$pos="C";$title="마이클잭슨";$txt="";$size="510,580,0";$no="200907031528189676231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1만7500장의 마이클잭슨 장례식 티켓은 추첨을 통해 증정됐으며 8550명이 2장의 입장권을 얻었다.
마이클잭슨 측은 이에 대해 가짜티켓이 판매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고 조심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팬들은 상업적 목적을 위해 티켓 추첨에 참여하고 판매하는 이들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언론과 팬들의 비판이 거세지자 이베이는 관련 목록을 삭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