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가 사상 첫 분기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고 6% 이상 급등중이다.


6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750원(6.07%) 상승한 3만6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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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이날 서울반도체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분기 대비 37.0%, 326.5%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사상 첫 분기 매출액 1000억원 돌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LED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서울반도체의 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수익성 개선, 고객 기반 확대, 장기 성장에 대한 확신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은 점이 주가에 긍정적이 영향을 미친다는 평가도 받았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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