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무선폰 네트워크 장비업체 에릭슨AB가 중국 3대 통신업체인 차이나 모바일과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에 고정형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따냈다고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에릭슨AB는 이번 계약으로 중국 9개 권역에 HDTV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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