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1분기에만 3억4000만~3억9000만 유로(4억5900만~5억26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소니에릭슨이 1월부터 3월까지 1400만대의 모바일폰을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전년동기와 대비해 절반에도 못미치는 실적이라고 보도했다.

소니에릭슨은 이미 지난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상태다. 통신은 핸드폰 업계가 소비 부진으로 사상 최악의 해를 맞고 있다고 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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