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슬라브 생산을 위한 연주기 가동버튼을 누르고 있다.



김 회장은 이어 모니터를 보며 슬라브 생산 과정을 꼼꼼히 살펴본 후 기자들에게 "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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